May 29, 2026 | News
미국 시니어 주거시설인 골든리빙(Golden Living)에서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가장 먼저 진행된 활동은 풍선 균형 잡기 게임이었다. 참가자들은 작은 패들을 이용해 풍선을 떨어뜨리지 않고 공중에 띄우며 집중력과 손·눈 협응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May 28, 2026 | News
웃음꽃 핀 ‘골든리빙’… 탁구공 빙고게임으로 즐거운 하루 5월 27일, 어르신들 함께 모여 소통과 웃음 나눠 지난 5월 27일 열린 ‘골든리빙’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탁구공 빙고게임이 진행돼 따뜻한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어르신들이 참여해 테이블에 둘러앉아 게임을 즐기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번호가 적힌 탁구공을 이용해 빙고를 맞추는 게임에 집중하며 즐거운 경쟁을 펼쳤고,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May 5, 2026 | News
하워드 커뮤니티 ‘송스문화교류재단’ 문화·교육·정신건강 분야 파트너십 구축 하워드 카운티 커뮤니티 재단 산하 ‘송스문화교류재단’이 문화·교육·정신건강 분야의 비영리 단체에 총 1만 8,000달러의 기금을 지원했다. 송수 박사(메릴랜드주 정부 롱텀 케어 커미셔너)의 기부로 이뤄진 이번 지원은 지역 전반의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 확대 및 주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혜 단체는 ▲하워드 카운티 도서관 시스템(5,000달러)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Apr 27, 2026 | News
골든리빙은 대가족처럼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무리하게 많은 인원을 받지 않습니다. 미국의 쾌적한 고급 시설 안에서 한국 분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며, 서로 의지하고 웃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곳에 계신 분들은 노년의 시간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다고 이야기하십니다. Golden Living aims to create a warm, family-like community and does not take in more residents than it can...
Apr 27, 2026 | News
나이가 들어도 바둑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검은 돌과 흰 돌을 마주하는 순간, 오래된 기억들이 조용히 되살아났습니다. 골든리빙에서 바둑을 두며 보내는 시간은 마치 시간을 잠시 멈춘 듯했습니다. 그곳에서는 하루가 참 짧게 느껴졌습니다. Even with age, I never forgot how to play Go. The moment I faced the black and white stones, old memories quietly came back to life.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