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빙 |Golden Living

Golden Living’s impeccable advantage is that independence is guaranteed while benefiting from the freedom created by eliminating house chores. Golden Living is a living arrangement for active seniors. It’s a combination of an apartment and a community living at its best. 

마음 편한 노후생활

  • 하루 한끼 한식.
  • 한국 TV, 텃밭 가꾸기.
  • 영화관, 재활 센터, 미용실, 기도/예배실.

콜롬비아 | Columbia

  • 전문 간호 서비스.
  • 어시스티드 리빙 서비스.
  • 호흡기 케어.

  • Skilled nursing.
  • Assisted living.
  • Ventilator care.

골든리빙 치매병동 | Memory care

  • 정서안정 프로그램
  • 품격 있는 돌봄.
  • 입맛 살리는 건강식

  • Emotional Comfort Programs
  • Dignified, Specialized Dementia Care
  • Nutritious Korean Meals

골든리빙 |Golden Living

  • 하루 한끼 한식.
  • 한국 TV, 텃밭 가꾸기.
  • 영화관, 재활 센터, 미용실, 기도/예배실.

  • Korean meal (once a day)
  • Korean TV, vegetable garden to tender
  • Movie theatre, rehab center, prayer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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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빙, 예배와 놀이로 채우는 행복한 하루

골든리빙, 예배와 놀이로 채우는 행복한 하루 신앙과 웃음이 함께하는 시니어 공동체… “함께여서 더 즐겁습니다” 미국의 시니어 커뮤니티 골든리빙(Golden Living)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탁구공 빙고 게임과 화요 예배 모임이 진행되며 입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신체 건강과 인지 기능 향상, 그리고 공동체...

골든리빙, 콩주머니(오자미) 놀이로 건강과 웃음 동시에 잡는다 어르신들의 집중력·균형감각 높이는 인기 실내 프로그램

미국 시니어 커뮤니티인 골든리빙(Golden Living)에서는 입주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콩주머니(오자미) 던지기 놀이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일정 거리에서 콩주머니를 목표 지점에 던지며 점수를 겨뤘다. 단순한 놀이처럼 보이지만 집중력과 손·눈 협응 능력, 균형감각, 근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실버 레크리에이션...

골든리빙 어르신들, 웃음꽃 피운 특별한 하루 풍선 놀이·콩주머니 게임·빙고·K-체스까지… 신체와 두뇌를 함께 깨우는 건강 프로그램 진행

미국 시니어 주거시설인 골든리빙(Golden Living)에서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가장 먼저 진행된 활동은 풍선 균형 잡기 게임이었다. 참가자들은 작은 패들을 이용해 풍선을 떨어뜨리지 않고 공중에 띄우며 집중력과 손·눈 협응...

웃음꽃 핀 ‘골든리빙’… 탁구공 빙고게임으로 즐거운 하루

웃음꽃 핀 ‘골든리빙’… 탁구공 빙고게임으로 즐거운 하루 5월 27일, 어르신들 함께 모여 소통과 웃음 나눠 지난 5월 27일 열린 ‘골든리빙’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탁구공 빙고게임이 진행돼 따뜻한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어르신들이 참여해 테이블에 둘러앉아 게임을 즐기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번호가 적힌 탁구공을 이용해 빙고를 맞추는 게임에 집중하며 즐거운 경쟁을...

한인 단체 등 1만8천달러 지원

하워드 커뮤니티 ‘송스문화교류재단’ 문화·교육·정신건강 분야 파트너십 구축 하워드 카운티 커뮤니티 재단 산하 ‘송스문화교류재단’이 문화·교육·정신건강 분야의 비영리 단체에 총 1만 8,000달러의 기금을 지원했다. 송수 박사(메릴랜드주 정부 롱텀 케어 커미셔너)의 기부로 이뤄진 이번 지원은 지역 전반의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 확대 및 주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혜 단체는 ▲하워드 카운티 도서관 시스템(5,000달러)...

골든리빙은 대가족처럼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무리하게 많은 인원을 받지 않습니다.

골든리빙은 대가족처럼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무리하게 많은 인원을 받지 않습니다. 미국의 쾌적한 고급 시설 안에서 한국 분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며, 서로 의지하고 웃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곳에 계신 분들은 노년의 시간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다고 이야기하십니다. Golden Living aims to create a warm, family-like community and does not take in more...

나이가 들어도 바둑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바둑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검은 돌과 흰 돌을 마주하는 순간, 오래된 기억들이 조용히 되살아났습니다. 골든리빙에서 바둑을 두며 보내는 시간은 마치 시간을 잠시 멈춘 듯했습니다. 그곳에서는 하루가 참 짧게 느껴졌습니다. Even with age, I never forgot how to play Go. The moment I faced the black and white stones, old memories quietly came...

하워드 카운티 의원 Deb Jung, 하모니 홀·골든 리빙 방문

2026년 하워드 카운티 군수에 출마한 현 카운티 의원 Deb Jung이 최근 **골든 리빙(Golden Living)**과 **하모니 홀(Harmony Hall)**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Jung 의원은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노인층의 투표 접근성 문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신체적 제약으로 투표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이 보다 쉽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윷가락 던지며 “해피 설”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양로원이 설을 앞두고 한인을 비롯해 타인종 어르신들과 함께 한국의 명절 문화를 만끽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송수 로리엔 양로원 한인대표 주관으로 11일 하모니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의 참석자들은 불고기, 나물, 김치 등 정성스레 준비한 한식을 맛보며 한국의 정을 나눴다. 또 한국의 민속문화 윷놀이를 배우고 윷가락을 던지며 ‘도, 개, 걸, 윷, 모’를 외치고 환호했다. 윷놀이를 처음 접한 타인종 어르신들은 “단순한 것...

노인 돌봄 전문가의 길을 꿈꾸는 분을 모집합니다

골든리빙 (Golden Living) 사랑과 존중으로 어르신의 삶에 빛을 더합니다. 노인 돌봄 전문가의 길을 꿈꾸는 분을 모집합니다 노인 사역 및 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역할로 성장하고자 하는 분을 찾습니다. 지원 자격 영어 실력이 많지 않더라도 자신있게 배우고자 하는 분 은퇴 후 의미 있고 보람있는 삶을 추구하는 분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닌 분 부모님을 대하듯 따뜻한 마음으로 돌봄이 가능한 분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한국 효도 요양원 소개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깊어 지면서 한인 커뮤니티 또한 시니어 케어에 있어 다양한 문제를 맞닦뜨리고 있습니다. 언어, 관습, 음식 등 오랜 미국 생활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리운 삶의 방식을 제공하는 요양원이나 그 외 장기 케어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당시 하워드 카운티 한인회장이던 송수 박사는 이런 한인 시니어 케어의 필요성을 지방 정부 인사들에게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 결과, 메릴랜드에서 시니어 롱텀 케어로 유명한 로리엔 헬스 시스템 내 한인 유닛이 개설 됐습니다. 한인 어르신들은 이 곳에서 한국말이 가능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고, 한식을 즐기시며 요양원 내의 작은 한인 요양원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워싱턴 메트로 지역에 워낙 한인 인구가 많은 덕분에 콜롬비아의 효도 요양원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볼티모어 카운티의 티모니움에 있는 메이스 채플 시설에도 한인 요양원 유닛이 개설 됐습니다. 

As Korean Immigrant society’s history in the US is getting longer and deeper, various needs to accommodate the Korean-American communities are on the rise. Especially regarding seniors, securing comfortable living arrangements is harder due to barriers like language, culture, custom, and cuisine. Since the early 2000s, Dr. Song – who was the president of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Howard County, Maryland, has been advocating for Korean seniors to local elected officials. She expressed the community’s need for a tailored facility to maintain Korean Seniors’ dignity and well-being on the issue of long-term care. 

Dr. Song was able to establish a Care center as a part of the Lorien Health System, providing not only comfortable but also fulfilling necessities uniquely customized for the Korean seniors. Lorien Health System is one of the highly sought-after long-term care providers in the region and their expertise in Senior living allowed this special blend of care with cultural sensitivity.

With Korean Americans being one of the major ethnic groups in the Washington Metro area, the success story of Howard County was noticed and praised, inevitably.

Happy seniors being cared for in their accustomed way of living and relaxed family knowing that their loved ones are in good care now has spread onto neighboring Baltimore County. Lorien Health’s Mays Chapel in Timonium is becoming another popular long-term care site for Korean seni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