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빙 |Golden Living

Golden Living’s impeccable advantage is that independence is guaranteed while benefiting from the freedom created by eliminating house chores. Golden Living is a living arrangement for active seniors. It’s a combination of an apartment and a community living at its best. 

마음 편한 노후생활

  • 하루 한끼 한식.
  • 한국 TV, 텃밭 가꾸기.
  • 영화관, 재활 센터, 미용실, 기도/예배실.

콜롬비아 | Columbia

  • 전문 간호 서비스.
  • 어시스티드 리빙 서비스.
  • 호흡기 케어.

  • Skilled nursing.
  • Assisted living.
  • Ventilator care.

골든리빙 치매병동 | Memory care

  • 정서안정 프로그램
  • 품격 있는 돌봄.
  • 입맛 살리는 건강식

  • Emotional Comfort Programs
  • Dignified, Specialized Dementia Care
  • Nutritious Korean Meals

골든리빙 |Golden Living

  • 하루 한끼 한식.
  • 한국 TV, 텃밭 가꾸기.
  • 영화관, 재활 센터, 미용실, 기도/예배실.

  • Korean meal (once a day)
  • Korean TV, vegetable garden to tender
  • Movie theatre, rehab center, prayer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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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빙은 대가족처럼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무리하게 많은 인원을 받지 않습니다.

골든리빙은 대가족처럼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무리하게 많은 인원을 받지 않습니다. 미국의 쾌적한 고급 시설 안에서 한국 분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며, 서로 의지하고 웃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곳에 계신 분들은 노년의 시간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다고 이야기하십니다. Golden Living aims to create a warm, family-like community and does not take in more...

나이가 들어도 바둑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바둑은 잊히지 않았습니다. 검은 돌과 흰 돌을 마주하는 순간, 오래된 기억들이 조용히 되살아났습니다. 골든리빙에서 바둑을 두며 보내는 시간은 마치 시간을 잠시 멈춘 듯했습니다. 그곳에서는 하루가 참 짧게 느껴졌습니다. Even with age, I never forgot how to play Go. The moment I faced the black and white stones, old memories quietly came...

하워드 카운티 의원 Deb Jung, 하모니 홀·골든 리빙 방문

2026년 하워드 카운티 군수에 출마한 현 카운티 의원 Deb Jung이 최근 **골든 리빙(Golden Living)**과 **하모니 홀(Harmony Hall)**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Jung 의원은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노인층의 투표 접근성 문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신체적 제약으로 투표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이 보다 쉽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윷가락 던지며 “해피 설”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양로원이 설을 앞두고 한인을 비롯해 타인종 어르신들과 함께 한국의 명절 문화를 만끽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송수 로리엔 양로원 한인대표 주관으로 11일 하모니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의 참석자들은 불고기, 나물, 김치 등 정성스레 준비한 한식을 맛보며 한국의 정을 나눴다. 또 한국의 민속문화 윷놀이를 배우고 윷가락을 던지며 ‘도, 개, 걸, 윷, 모’를 외치고 환호했다. 윷놀이를 처음 접한 타인종 어르신들은 “단순한 것...

노인 돌봄 전문가의 길을 꿈꾸는 분을 모집합니다

골든리빙 (Golden Living) 사랑과 존중으로 어르신의 삶에 빛을 더합니다. 노인 돌봄 전문가의 길을 꿈꾸는 분을 모집합니다 노인 사역 및 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역할로 성장하고자 하는 분을 찾습니다. 지원 자격 영어 실력이 많지 않더라도 자신있게 배우고자 하는 분 은퇴 후 의미 있고 보람있는 삶을 추구하는 분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닌 분 부모님을 대하듯 따뜻한 마음으로 돌봄이 가능한 분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치매 케어, 인내심·컴패션 중요

“치매 환우를 케어하려면 컴패션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료 기술의 발전과 충분한 영양 섭취 등으로 사람들의 수명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령화의 큰 그늘인 치매의 원인과 치료,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행사가 11일 낮 애난데일 설악가든 별실에서 열렸다. 서울대 간호학과 등을 나와 사우스이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메릴랜드 주정부 롱텀케어 커미셔너로 활동중인 송수 박사는 이날 포토맥포럼(회장 이영묵) 초청 특강에서...

지역사회 아름다움 섬김의 본보기

메릴랜드 지역 목회자들이 로리엔 요양병원을 방문해 돌봄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메릴랜드 지역교계 목회자들이 요양병원의 어르신들을 위한 따듯한 돌봄 사역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박동화 목사와 박대성 목사(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이강희 목사(은총침례교회), 에스더 이 목사(인터내셔널사랑교회), 송연신 전도사, 황재화 전도사, 김성래 신부(볼티모어한국순교자천주교회)는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양로원의 한인 병동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마음 편히 노후 보낼 수 있을 듯” ▶ MD상록회, 골든리빙 견학

“마음 편히 노후 보낼 수 있을 듯” ▶ MD상록회, 골든리빙 견학 “마음 편히 노후 보낼 수 있을 듯” 메릴랜드상록회(회장 이광운)는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하워드카운티의 한인실버타운 골든리빙을 견학했다. 상록회 회원들은 송수 한인대표의 주선으로 12일 콜럼비아에 위치한 골든리빙을 방문, 독립적인 생활공간부터 재활 치료병원, 한인 전문병동, 치매 병동까지 시설 전체를 둘러봤다. 송수 대표는 “골든리빙은 혼자...

기억은 잃어도 존엄은 잃지 않는다

콜럼비아 소재 한인실버타운 골든리빙 커뮤니티 내에 치매 전문 병동 ‘하모니 파크’가 개원했다. ‘하모니 파크’는 기억력 저하나 치매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혁신적인 메모리 공간으로 기존 요양 시설과는 차별화된 전문적인 시설이다. 메릴랜드에서 유일하게 ‘퍼플 플래그’(Purple Flag for Dementia Care) 인증을 받은 치매 케어 시설이다. “기억은 잃어도 존엄은 잃지 않는다” 송수 골든리빙 한인대표가 치매 치료를...

“Sharing Lives, Connecting Hearts”

▶ “Story Room of Life” has become a place of communication and empathy for middle-aged and senior members of the Korean community. “Sharing Lives, Connecting Hearts” Dr. Myun-Ki Kim gives a lecture on humor during the Story Room of Life gathering...

한국 효도 요양원 소개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깊어 지면서 한인 커뮤니티 또한 시니어 케어에 있어 다양한 문제를 맞닦뜨리고 있습니다. 언어, 관습, 음식 등 오랜 미국 생활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리운 삶의 방식을 제공하는 요양원이나 그 외 장기 케어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당시 하워드 카운티 한인회장이던 송수 박사는 이런 한인 시니어 케어의 필요성을 지방 정부 인사들에게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 결과, 메릴랜드에서 시니어 롱텀 케어로 유명한 로리엔 헬스 시스템 내 한인 유닛이 개설 됐습니다. 한인 어르신들은 이 곳에서 한국말이 가능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고, 한식을 즐기시며 요양원 내의 작은 한인 요양원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워싱턴 메트로 지역에 워낙 한인 인구가 많은 덕분에 콜롬비아의 효도 요양원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볼티모어 카운티의 티모니움에 있는 메이스 채플 시설에도 한인 요양원 유닛이 개설 됐습니다. 

As Korean Immigrant society’s history in the US is getting longer and deeper, various needs to accommodate the Korean-American communities are on the rise. Especially regarding seniors, securing comfortable living arrangements is harder due to barriers like language, culture, custom, and cuisine. Since the early 2000s, Dr. Song – who was the president of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Howard County, Maryland, has been advocating for Korean seniors to local elected officials. She expressed the community’s need for a tailored facility to maintain Korean Seniors’ dignity and well-being on the issue of long-term care. 

Dr. Song was able to establish a Care center as a part of the Lorien Health System, providing not only comfortable but also fulfilling necessities uniquely customized for the Korean seniors. Lorien Health System is one of the highly sought-after long-term care providers in the region and their expertise in Senior living allowed this special blend of care with cultural sensitivity.

With Korean Americans being one of the major ethnic groups in the Washington Metro area, the success story of Howard County was noticed and praised, inevitably.

Happy seniors being cared for in their accustomed way of living and relaxed family knowing that their loved ones are in good care now has spread onto neighboring Baltimore County. Lorien Health’s Mays Chapel in Timonium is becoming another popular long-term care site for Korean seni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