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빙 |Golden Living

Golden Living’s impeccable advantage is that independence is guaranteed while benefiting from the freedom created by eliminating house chores. Golden Living is a living arrangement for active seniors. It’s a combination of an apartment and a community living at its best. 

마음 편한 노후생활

  • 하루 한끼 한식.
  • 한국 TV, 텃밭 가꾸기.
  • 영화관, 재활 센터, 미용실, 기도/예배실.

콜롬비아 | Columbia

  • 전문 간호 서비스.
  • 어시스티드 리빙 서비스.
  • 호흡기 케어.

  • Skilled nursing.
  • Assisted living.
  • Ventilator care.

메이스 채플 | Mays Chapel

  • 전문 간호 서비스.
  • 단기 및 장기 시니어 케어.
  • 의료진 24시간 상주합니다.

  • Skilled nursing.
  • Short and long-term healthcare facility.
  • Offers 24-hour medical team.

골든리빙 |Golden Living

  • 하루 한끼 한식.
  • 한국 TV, 텃밭 가꾸기.
  • 영화관, 재활 센터, 미용실, 기도/예배실.

  • Korean meal (once a day)
  • Korean TV, vegetable garden to tender
  • Movie theatre, rehab center, prayer room

상담 / 방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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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ID:goldenliving

청소년 음악단체 골든리빙에서 공연

Korean youth music group visited HH and residents enjoyed so much. This one resident made a recording about how much she enjoyed. She told us that we could share her remark with other people.

골든리빙 뉴스레터 크리스마스파티 December 2023

골든리빙 뉴스레터 크리스마스파티 December 2023 Golden Living Newsletter 월은 가 있는 달이어요. 여기 저기 파티준비로 바쁘고 즐거운 행사가 많지요. 오늘은 휴일을 맞이하여 장식을 즐기고 있어요. Spend some time to make a Christmas decoration together. 예쁜 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어요. 꽃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피아노를 치면 기분이 좋아지고...

한인시니어들의 외로움을 달래주신 목회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국 시니어 리빙인 골든리빙(송수 대표)은 13일 지난 일년간 마음과 몸이 편안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말씀을 전하며 믿음 안에서 건강과 평안을 기원해 온 목회자, 봉사자들을 초청해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골든 리빙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 위해 말씀을 전한 목회자와 전도사는 박대성 목사, 박동화 목사, 김상용 목사, 김태훈 목사, 이강희 목사, 이강희 목사, 송영신 전도사, 황재화 전도사 등이다. 송수 대표는 몸이 괴로우신 분들을...

골든 리빙에 살면서 전에 즐기던 피아노를 게속해서 즐기고 있어요~

골든 리빙에 살면서 전에 즐기던 피아노를 게속해서 즐기고 있어요~ 몸은 나이가 먹어가지만 피아노는 잋어 버리지 않았어요! 미국노인도 한국노인도 모두 즐거워하는것을 보니...

한국 효도요양원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콜럼비아에 위치한 로리엔 한국 효도요양원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로리엔 콜롬비아는 뉴스위크가 메릴랜드에서 가장 좋은 너싱홈 중 한 곳으로 선정한 곳입니다. 또한 메릴랜드에서 전문간호 서비스와 어시스티드 리빙 서비스를 한 건물에서 제공하기 시작한 최초의...

골든 리빙(한국 시니어 아파트)에서 동네 어른신 들을 모시고 한국의 고유한 떡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골든 리빙(한국 시니어 아파트)에서 동네 어른신 들을 모시고 한국의 고유한 떡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떠나갈때가지 어떤 길을 가면 좋을가를 이야기해보고 자식들한테 의지하지 않고 내가 갈 길을 찾는것이 가장 행복한 길이라고 모두 입을 모아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한국문화 그리고 미국 문화를 즐기면서 한국 음식 그리고 미국음식을 선택해서 먹을수 있는 골든 리빙도 선망의 대상이라고 이런 시설이 미국에 좀더 있었으면 하는...

골든리빙 인절미 만들기

찹쌀이나 찹쌀가루를 시루에 쪄서 절구에 찧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고물을 묻힌 떡이다. 쌀에 섞는 재료나 고물에 따라 다양한 인절미가 있다. 고물로는 콩가루를 가장 일반적이다.Bean-powder-coated Rice CakeSteamed glutinous or short grain rice steamed, pounded in a mortar, shaped into small pieces, and covered with various...

Lorien Columbia Appreciation Luncheon

Lorien Columbia Appreciation Luncheon What a fun event! The food was declious!

한국 효도 요양원 소개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깊어 지면서 한인 커뮤니티 또한 시니어 케어에 있어 다양한 문제를 맞닦뜨리고 있습니다. 언어, 관습, 음식 등 오랜 미국 생활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리운 삶의 방식을 제공하는 요양원이나 그 외 장기 케어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당시 하워드 카운티 한인회장이던 송수 박사는 이런 한인 시니어 케어의 필요성을 지방 정부 인사들에게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그 결과, 메릴랜드에서 시니어 롱텀 케어로 유명한 로리엔 헬스 시스템 내 한인 유닛이 개설 됐습니다. 한인 어르신들은 이 곳에서 한국말이 가능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고, 한식을 즐기시며 요양원 내의 작은 한인 요양원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워싱턴 메트로 지역에 워낙 한인 인구가 많은 덕분에 콜롬비아의 효도 요양원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볼티모어 카운티의 티모니움에 있는 메이스 채플 시설에도 한인 요양원 유닛이 개설 됐습니다. 

As Korean Immigrant society’s history in the US is getting longer and deeper, various needs to accommodate the Korean-American communities are on the rise. Especially regarding seniors, securing comfortable living arrangements is harder due to barriers like language, culture, custom, and cuisine. Since the early 2000s, Dr. Song – who was the president of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Howard County, Maryland, has been advocating for Korean seniors to local elected officials. She expressed the community’s need for a tailored facility to maintain Korean Seniors’ dignity and well-being on the issue of long-term care. 

Dr. Song was able to establish a Care center as a part of the Lorien Health System, providing not only comfortable but also fulfilling necessities uniquely customized for the Korean seniors. Lorien Health System is one of the highly sought-after long-term care providers in the region and their expertise in Senior living allowed this special blend of care with cultural sensitivity.

With Korean Americans being one of the major ethnic groups in the Washington Metro area, the success story of Howard County was noticed and praised, inevitably.

Happy seniors being cared for in their accustomed way of living and relaxed family knowing that their loved ones are in good care now has spread onto neighboring Baltimore County. Lorien Health’s Mays Chapel in Timonium is becoming another popular long-term care site for Korean seni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