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 2021 | News
하워드 카운티 노인국 50+ 센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시니어들이 삼성 갤럭시 탭 A 태블릿을 무상으로 받았다. 컴퓨터가 없거나 너무 낡아서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제대로 실행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 새로운 기기 사용법을 배우고 활용할 의욕이 있는 사람에게 배부됐다. 하워드 한인시니어센터는 봉사자를 통해 따로 한국어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카카오톡 등의 채팅 앱, 유튜브 시청, 온라인 뉴스 보기, 사진 찍기, 이메일 주고...
Jun 22, 2021 | News
콜롬비아에 있는 ‘하모니 홀’은 로리엔 헬스 그룹이 운영하는 어시스티드 리빙(Assisted Living) 시설이다.독립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니어들이 ‘도움’을 받아 생활하는 형태다. 그에 비해 실버타운은 도움이 필요 없는 건강한 노년층을 위한 주거 형태다.‘한인 전용 실버타운’이 모든 준비와 새 단장을 마치고 23일 가오픈했다. 하모니 홀 내에 있지만 ‘골든 리빙(Golden Living)’이라는 독립적 이름을 부여받아 출입문까지 따로 있는 한인 실버타운 섹션에는 현재 총...
Jun 22, 2021 | News
하워드 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펜데믹 후 첫 대면 수업을 지난 14일 오후 콜롬비아에 있는 골든 리빙 실버타운의 공동 사랑방에서 가졌다. 최병모 오락부장이 진행한 노인 건강 체조(사진)에는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손뼉 치기, 스트레칭과 팔다리 운동 등이 포함됐다. 최 오락부장은 흥겨운 음악을 무리 없이 송출할 수 있는 스피커를 설치하고 벽에 걸린 커다란 TV 화면으로 영상을 연결하는 등 방송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 회원들의 감탄을 샀다. 이날 대면 수업은 카운티...
Jun 9, 2021 | News
하워드 시니어센터(회장 송수)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콜롬비아에 있는 골든리빙 야외 패티오에서 임원회의 및 긴급이사회를 가졌다. 하워드 카운티는 현재 50+센터를 모두 오픈했으나, 사전 예약을 해야 방문 가능하다. 그룹이 센터를 사용하는 것은 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일정을 확실하게 게런티 받는 것은 어렵다. 노인국 관계자들은 7월 이후부터는 규제가 조금 더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완전히 예전처럼 돌아가는 것은 요원하다. 코로나바이러스의 토착화로...
Jun 9, 2021 | News
하워드 한인 시니어센터(회장 송수)는 지난 3일 비대면 클래스 시간에 카운티 경찰국 사회복지부 프로그램의 일환인 ‘대민 안전’ 강의를 제공했다. 현재 사회복지부 아시안 연락 담당관인 스텔라 듀 순경(Police First Class)과 한인 이규원 경장(Coporal)이 강의를 담당했다. 포괄적인 대상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강의 자료가 영어라서 이 경장이 한국어로 자세히 풀어 설명했다. 송수 회장은 강의에 앞서 두 사람을 소개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이규원 순경이 경장으로...
Apr 28, 2021 | News
▶ 하워드시니어센터, 내달까지 온라인 클래스 진행▶ 주 2회 바둑·빙고·등산 등 소규모 모임 활성화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는 27일 콜럼비아 소재 하모니홀에서 올 첫 정기이사회를 갖고, 대면 활동 재개 방안을 모색했다.이사들은 카운티정부의 시니어센터 재개 방침에 따라 콜럼비아 소재 베인 센터와 하모니홀에서 매주 2회 정도 컴퓨터 및 아이폰 클래스, 빙고, 바둑 교실 등 다양한 클래스를 대면으로 제공하자는데 의견을 함께했다.하워드카운티는...
Jan 27, 2021 | News
▶ 하워드카운티, 보건국에 개별 등록 필요▶ 불체자도 가능… 신분 걱정 말고 접종해야 하워드카운티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은 단계별로 사전 등록자에 한해 실시되며, 단체 접종은 가능하지 않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켈리 케슬러 메릴랜드주보건부 지역 건강개선 및 인구 보건 하워드카운티 지국장은 25일 저녁 송수 하워드카운티노인국 커미셔너를 비롯 노인국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사무실 및 노인단체 노인보건 책임자들과 온라인 미팅을 갖고, 백신 접종 상황 및 정보를...
Jan 27, 2021 | News
▶ 온라인 예약에 설문조사 영어 힘들어‘전전긍긍’ ▶ 한인복지센터·노인아파트 등 등록 및 예약 도와 75세 이상 메릴랜드 주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허용되면서 한인노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하워드, 앤아룬델, 볼티모어 등 카운티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설문조사 및 예약을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거나 미숙한 영어 때문에 온라인과 전화로 예약을 기피하는 한인...
Jan 19, 2021 | News
▶ 하워드시니어센터, 호스피스 등 정보 제공▶ 호라이즌 재단서 5,000달러 그랜트 받아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17일 월례 임원회의를 갖고 신년 사업계획 및 그랜트 사용에 대해 논의했다.송수 회장은 엘리콧시티 소재 화이트 오크 터번 식당에서 열린 회의에서 하워드카운티의 호라이즌 재단으로부터 5,000달러의 그랜트를 받았다고 밝혔다.송 회장은 “그랜트로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호스피스, 중환자 케어 등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Jan 19, 2021 | News
고령화와 함께 응급실을 이용하는 노인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지역 의료·보건 관련기관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송수 하워드카운티노인국 커미셔너는 13일 하워드카운티종합병원과 존스합킨스대학병원, 911응급센터, 주정부 등 관계자와 온라인 회의를 갖고, 노인응급병원의 필요성과 전문의료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송 커미셔너는 “병원에서는 이미 응급실 이용 환자의 30%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일 정도로, 응급실 초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