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쿠킹 시리즈 3탄

정정연 쉐프의 간단하고 즐거운 쿠킹 시리즈 3탄은 간편 육개장, 우엉 김치, 코다리 조림입니다. 우엉 김치: 우엉을 손질해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피쉬 소스와 올리고당, 고춧가루에 버무리면 끝간편 육개장: 큰 냄비에 식용유와 참기름으로 고사리, 대파, 버섯을 볶다가 고기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고기가 살짝 익었을 때 고추가루를 넣고 살짝 다시 볶은 후, 물을 넣고 나머지 재료를 넣습니다. 다진마늘, 간장, 소금으로 간 하고 숙주와 계란물을 마지막에 넣고 끓여주면...

가을 꽃 정취에 흠뻑 빠졌습니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가을 색을 가득 머금은 꽃으로 꽃꽂이 소품을 만들었습니다.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병, 여름 음료수 피처, 심지어 머그 등 무언가를 담을 수 있는 그릇/용기라면 순식간에 아름다운 꽃장식으로 변신 가능합니다. 대칭, 비대칭, 사방화, 센터 피스, 높낮이 조절 등 다양한 조합에 대해 배운 즐거운...

정신과 전문의 김면기 박사의 ‘치매 상식’ 강의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유지인 김면기 박사가 치매에 관한 상식을 쉽게 강의해주셨다. 치매는 65세 이후 100명당 2명 꼴로 발병한다. 90세가 넘으면 거의 반이 치매 환자라고 봐도 무방하다.치매는 기억을 잃어버린 본인보다는 옆에서 돌보는 가족이 더 힘든 병이다. 그렇지만 미리 우려할 필요는 없고, 나이가 들수록 치매 진단에 대해 관심을 갖고 조심하면 된다. 일찍 진단을 받으면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진행 속도를 늦추도록 노력하면 거의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노인의 달

하워드 카운티 소셜 서비스국 직원인 민정 잉글 사회복지사가 노인의 날에 대한 재밌는 정보들을 강의했다.1965년 6월 노인법 제정, 그보다 앞선 1963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인들을 기념하기 위해 5월을 Old American Month로 지정했다고 한다.노인법 제정에 따라 구체화된 혜택은 영양공급(음식 제공), 예방 의학 세미나, 양로원 입주자 인권 보호 프로그램, 메디케이드, 어덜트 데이케어, 교통편의, 하우징, 멘탈 헬스 등...

골든리빙

골든리빙엔 시니어 라이프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입습니다.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소통

하워드 카운티 노인국 50+ 센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시니어들이 삼성 갤럭시 탭 A 태블릿을 무상으로 받았다. 컴퓨터가 없거나 너무 낡아서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제대로 실행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 새로운 기기 사용법을 배우고 활용할 의욕이 있는 사람에게 배부됐다. 하워드 한인시니어센터는 봉사자를 통해 따로 한국어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카카오톡 등의 채팅 앱, 유튜브 시청, 온라인 뉴스 보기, 사진 찍기, 이메일 주고...
한인노인 실버타운 ‘골든리빙’

한인노인 실버타운 ‘골든리빙’

콜롬비아에 있는 ‘하모니 홀’은 로리엔 헬스 그룹이 운영하는 어시스티드 리빙(Assisted Living) 시설이다.독립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니어들이 ‘도움’을 받아 생활하는 형태다. 그에 비해 실버타운은 도움이 필요 없는 건강한 노년층을 위한 주거 형태다.‘한인 전용 실버타운’이 모든 준비와 새 단장을 마치고 23일 가오픈했다. 하모니 홀 내에 있지만 ‘골든 리빙(Golden Living)’이라는 독립적 이름을 부여받아 출입문까지 따로 있는 한인 실버타운 섹션에는 현재 총...

노인 건강 체조로 흥겨운 대면 수업

하워드 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펜데믹 후 첫 대면 수업을 지난 14일 오후 콜롬비아에 있는 골든 리빙 실버타운의 공동 사랑방에서 가졌다. 최병모 오락부장이 진행한 노인 건강 체조(사진)에는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손뼉 치기, 스트레칭과 팔다리 운동 등이 포함됐다. 최 오락부장은 흥겨운 음악을 무리 없이 송출할 수 있는 스피커를 설치하고 벽에 걸린 커다란 TV 화면으로 영상을 연결하는 등 방송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 회원들의 감탄을 샀다. 이날 대면 수업은 카운티...

혼합형 수업 재정비

하워드 시니어센터(회장 송수)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콜롬비아에 있는 골든리빙 야외 패티오에서 임원회의 및 긴급이사회를 가졌다. 하워드 카운티는 현재 50+센터를 모두 오픈했으나, 사전 예약을 해야 방문 가능하다. 그룹이 센터를 사용하는 것은 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일정을 확실하게 게런티 받는 것은 어렵다. 노인국 관계자들은 7월 이후부터는 규제가 조금 더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완전히 예전처럼 돌아가는 것은 요원하다. 코로나바이러스의 토착화로...